이렇게 추천해요
신혼집은 "살 수 있는 가격"과 "두 사람 출퇴근"이 동시에 맞아야 해서 찾기가 어려워요. 신혼집 찾기는 이 두 가지를 먼저 걸러낸 다음, 오래 살기 좋은 조건으로 순서를 매겨요.
- 예산으로 거르기: 단지마다 최근 실거래 가격에 취득세·중개수수료·등기 비용을 더하고, 그 지역 규제(LTV, 수도권·규제지역 주택가격별 상한)와 부부 연봉 기준 DSR(스트레스 금리 포함)로 대출을 계산해요. 대출을 최대로 받아도 현금이 모자라는 단지는 빼요.
- 출퇴근으로 거르기: 두 사람 직장에서 정한 거리 안에 있는 단지만 남겨요. 한쪽만 너무 멀지 않게 두 거리의 차이도 점수에 반영해요.
- 선호 지역: 선호 지역을 넣으면 그 안에서 먼저 추천하고, "선호 지역 외에도 추천받기"를 누르면 그 밖에서 조건에 맞는 단지를 따로 보여줘요. 생각지 못한 동네를 찾는 데 좋아요.
- 점수 매기기: 출퇴근(35%), 세대수(15%), 세대당 주차(15%), 연식(15%), 최근 거래량(10%), 용적률(10%)을 더해 100점 만점으로 보여줘요.
- 임장 추천 지역: 점수 높은 단지가 많이 모인 동네를 묶어서, 주말에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후보로 보여줘요.
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(최근 3개월),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(세대수·주차대수·준공일·용적률), 브이월드 좌표를 사용해요. 직장 위치로 넣은 정보는 추천 계산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.
마음에 드는 단지를 찾았다면 임장 체크리스트를 들고 직접 가 보세요. 대출 한도가 궁금하면 DSR·LTV 가이드, 사는 순서는 아파트 매매 순서를 참고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신혼집 찾기는 어떤 기준으로 추천하나요?
현금과 부부 합산 연봉으로 대출(LTV·DSR·스트레스 금리·주택가격별 상한)을 넣어 살 수 있는 단지만 고른 뒤, 두 사람 직장까지의 거리, 세대수, 세대당 주차, 연식, 최근 거래량, 용적률을 점수로 매겨 순서대로 보여줘요.
가격은 어떤 기준인가요?
최근 3개월 국토교통부 실거래 중 가장 많이 거래된 평형의 중간 가격이에요. 실제 매물 가격은 층과 향에 따라 달라요.
출퇴근 거리는 실제 시간인가요?
지도상 직선거리예요. 실제 출퇴근 시간은 교통편에 따라 달라서, 마음에 드는 단지는 지도 앱으로 경로를 꼭 확인하세요.
어느 지역이 들어 있나요?
서울·경기·인천에서 최근 3개월 안에 매매 거래가 있고 건축물대장 정보가 확인된 아파트예요. 단지 정보는 매일 조금씩 늘어나요.